NS 레코드 조회

도메인을 실제로 책임지는 권한 있는 네임서버를 확인합니다.

입력값은 이 조회에만 사용되며, 기록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예시:

NS 레코드란?

NS 레코드는 어떤 서버가 해당 영역에 대해 권한을 갖는지, 즉 그 도메인의 진짜 답을 가지고 있는 기계가 어디인지 알려 줍니다. 이 레코드는 두 곳에 동시에 존재합니다. 레지스트리가 도메인을 위임해 둔 상위 영역과, 영역 자신입니다. 이 둘이 어긋나면 이름 해석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됩니다.

NS 레코드의 필드

필드의미
Name 위임되는 영역입니다. 예: example.com
TTL 리졸버가 이 위임 정보를 캐시해도 되는 시간(초)입니다. 보통 길고, 86400도 흔합니다.
Name server 권한 있는 서버의 호스트명입니다. 예: ns1.example-dns.net

결과 읽는 법

한 줄이 권한 있는 네임서버 하나입니다. 이 목록은 등록기관에 등록된 값과 정확히 같아야 하며, 인터넷의 나머지가 따르는 것은 그 위임 정보입니다. 순서에는 의미가 없습니다. NS 레코드는 순서가 없고, 리졸버는 각자 측정한 응답 속도로 고릅니다.

알아 둘 규칙

  • 네임서버는 최소 두 개, 가급적 서로 다른 네트워크에 두세요. 대부분의 레지스트리가 요구합니다.
  • 영역 안의 NS 집합은 상위 레지스트리가 가진 위임 정보와 같아야 합니다. 어긋난 상태를 lame delegation이라고 합니다.
  • NS 레코드는 TTL이 긴 경우가 많아서, 네임서버 변경이 모든 곳에 반영되기까지 하루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 자기가 서비스하는 영역 안에 있는 네임서버 호스트명은 레지스트리에 glue 레코드가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이름 해석이 순환합니다.

자주 겪는 문제

보이는 증상흔한 원인
네임서버 변경이 반영되지 않음 예전 위임 정보가 아직 캐시에 있고 NS TTL은 깁니다. DNS 전파 확인으로 리졸버들을 비교하세요.
SERVFAIL 위임된 서버가 해당 영역에 답하지 않는 lame delegation이거나, 이전 후 DNSSEC이 어긋난 경우가 많습니다.
등록기관에 등록된 값과 다름 지금 보는 것은 영역 자신의 NS 집합이고, 상위 위임이 이를 덮어씁니다. 양쪽을 같게 맞추세요.
네임서버가 하나뿐 단일 장애점입니다. 그 서버에 접근이 안 되면 메일을 포함해 도메인 전체가 사라집니다.

다른 레코드 종류 조회하기

레코드 종류마다 같은 방식으로 필드를 설명하는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흔한 종류를 한 번에 조회하려면 전체 DNS 조회를 쓰세요.

NS와 함께 자주 조회하는 레코드: SOA 레코드 조회 , A 레코드 조회 , CNAME 레코드 조회 .

데이터 출처: 공개 DNS-over-HTTPS 리졸버. 질의는 선택한 공개 리졸버로 가며, 결과는 그 리졸버의 캐시 상태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 자세히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도메인이 어떤 네임서버를 쓰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위에 도메인을 입력하세요. 여기서 나오는 NS 레코드는 영역 자신이 보는 권한 서버 목록이고, WHOIS/RDAP 조회는 레지스트리가 가진 위임 정보를 보여 줍니다. 인터넷의 나머지가 따르는 것은 후자입니다.
네임서버 변경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몇 시간이지만 NS TTL은 하루인 경우가 흔하고, 더 오래 붙잡고 있는 리졸버도 있습니다. 트래픽이 완전히 빠질 때까지 기존 서버도 계속 응답하게 두세요.
보는 곳마다 NS 레코드가 다른 이유는요?
상위 레지스트리와 영역 자신이 각각 NS 집합을 게시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르면 리졸버는 상위의 위임을 따릅니다. 그대로 두지 말고 맞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네임서버는 몇 개가 필요한가요?
최소 두 개이고, 같은 네트워크나 같은 업체에 몰려 있지 않아야 합니다. 여기서의 이중화가 메일을 포함한 영역 전체를 지켜 줍니다.